후쿠오카맛집 신신라멘 요즘 대세 맛집

여행의 마지막 날이었고딱히 먹고 싶은게 없어서그냥 일단 둘러보자 하고솔라리아스테이지와 파르코 지하의 식당가를 지나던 중11시 님잣힌 사긴이라 그런지신신라멘 앞에 웨이팅이 하나도 없었다.딱히 신신라멘이 먹고 싶었던건 아니지만그리도 줄이 긴걸 보니 뭐가 있어도 있겠지 하는 마음에 가던 바로 돌아서 신신라멘으로!

그러자 바로 앞에 가던 1명이웨이팅 줄에 서버렸다.췌-그치만 1명이라니!운이 좋은걸?이번 여행은 줄을 서지 않거나서도 1명 서는 운좋은 여행이었다!역시나 현지인&여행객 후쿠오카맛집 답게가게 앞에는 캐리어들이 잔뜩 늘어서있었다.우리는 체크아웃하고 호텔에 짐을 맡겨놓길 잘했다며흐뭇흐뭇호텔 위치를 코코호텔로 하길 잘했다며스스로 자화자찬

안그래도 일본어인데일본 특유의 세로 쓰기라서더 읽기 힘들…ㅂㄷㅂㄷ라멘과 짬뽕, 추가메뉴 등 소개우린 신신라멘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지만그냥 일단 라멘하나랑 볶음밥(차항)먹자고 간단하게 생각했다.원어민만큼은 아니어도 일본에서 생활하기도 했고기본적인 생활수준의 일본어가 가능했기에특별히 뭔가를 조사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은 여행이었다.덕분에 오빠는 탱자탱자 놀고 말이지?! 메뉴판 메뉴판 우리는 타마고이리 라멘이랑볶음밥 주문오빠가 저번 대마도 여행에서볶음밥(챠항) 먹고 반해서계속 노래를 불러서 주문했다. 만두소스랑라멘소스인듯?후추랑 이것저것 내부 전경카운터석이 약 10좌석 정도 되고,테이블도 대략 10개정도 되는듯.그리 작지 않은 규모인데 손님이 계속 온다.그나마 우리나라처럼 시장바닥 같은 분위기가 아니라서다행이라면 다행 드디어 나왔다소문의 신신라멘요즘 후쿠오카맛집 신신라멘니가 요즘 그렇게 대세라며? 한입 먹자마자 띠용 했다.진짜 이게 하카타 돈코츠 라멘이다!!물론 진정 진-한 돈코츠는 아니고,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만한 돈코츠라멘이래서 현지인들과 여행객들의 입맛을사로잡는구나 싶었다. 잇푸도가 최고지 라고 외치던과거의 나를 내심 혼내본다.국물이 맛나서 계속 먹었다.크- 추억의 돈코츠라멘 그맛이다.인기많은 이유가 있구나! 이건 볶음밥사진으로는 어때보일지 모르겠지만양이 정말 많다.1.5인분은 되는듯.불맛이 나는 그런 챠-항은 아니었다.기대한 맛이 아니라서오빠는 살짝 실망호로록 먹고 얼른 나왔다.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보여서 마음이 쓰여서 얼른 나왔는데생각보다 훨씬 많은 줄에 얼른 나오길 잘했다 싶더라.평소에 보던만큼으 줄이었다.신신라멘 가보기 전의 돈코츠라멘 1순위는 잇푸도였으나 지금은 신신라멘3시에 가든 4시에 가든 8시에 가든 신신라멘은 로컬들에게도 인기인 맛집이므로 줄이 길다. 그나마 줄을 덜 서고 싶다면 오픈런 추천신신라멘은 후쿠오카지역에만 있는 후쿠오카맛집텐진에 2곳, 하카타역에도 두곳이 있다. (지도에는 한곳밖에 없다고 나와있지만 하카타역 데이토스와 옆 건물 2층에도 있으니 참고할것) 하카타라멘 신신 텐진본점3 Chome-2-19 Tenjin, Chuo Ward, Fukuoka, 810-0001 일본신신라멘 텐진 파르코점일본 〒810-0001 Fukuoka, Chuo Ward, Tenjin, 2 Chome−11−1 福岡PARCO本館 B1신신라멘 하카타데이토스점1-1 Hakataekichuogai, Hakata Ward, Fukuoka, 812-0012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