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헬로가영이 혈액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빨리 간다.” 나를 슬프게 했다고 한다 지금 알아봅시다.
가수 헬로가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올해 초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계속 여기저기 통증을 느껴 일주일 전 병원에 입원했다. 여러 검사 끝에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고 혈액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일주일 만에 상상도 못했던 신세계가 열렸다. 빠르게 진행되는 질병이라 이번 주에 즉시 화학 요법을 시작했습니다.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니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가 굿바이 가영의 10주년이라 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다. 모든 음악에 쉼표가 있듯 당분간은 건강관리 잘해서 좋은 성적 받고 돌아오겠습니다. 나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안녕 가영이의 음악을 많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큰 힘이 되고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09년 좋아하는 밴드로 데뷔한 헬로가영은 2013년 ‘오랫동안 사랑한단어’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드라마 며느리, 지금은 아름다워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가수 안녕하세요, 가영 혈액암 투병 각오 “진보 속도 빠르다” 내가 발견. 감사해요